드디어 초대장이 왔구나ㅋ

블로그 관리 잘만해도 공부 거저 하는거다 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만들어야

지.ㅋ


이게 내 인생이다라고 생각하면 관리를 소흘히 하진 않겠지?ㅎ


어제 SSM 면접을 봤는데 내가 만든 Os가 그 컴퓨터에선 키보드 인터럽트를

처리 하지 못할 줄을 몰랐다ㅜㅜ


이제껏 그런일 한번도없다가 막상 시연하는 순간 키보드가 안먹다니.. 내일

모레 발표까지 기다리기가 너무 힘들다


그자리에서 결정하는 거면 바로 가르쳐 주시지..ㅋ


이제부터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공부를 시작해야 겠다. 올해 들어봐서는

뭘했는지 모르겠네..이번주내로 계획을 구체화해서 실행에 옮겨야겠다.

일단....영어랑....전공을 해야 하는데...전공은 뭐부터 하지? 리눅스?

OS?

by danguria 2008. 1. 16. 20:56
  • 준수 2008.01.17 10:18 ADDR EDIT/DEL REPLY

    블로깅 시작한거 축하한다^^
    이렇게 한명, 두명 참여하다보면 커뮤니티가 만들어 지는게 아니겠나?
    성근이 너라면 SSM 꼭 붙을거라 생각한다.
    잘했다고 하던데 뭘..^^

  • 태하 2008.01.17 14:51 ADDR EDIT/DEL REPLY

    ㅎㅎㅎ 멋지다!! 나는 도전조차 못했는데..ㅠ.ㅠ 아쉽당...
    AC+회원으로써!! 멋지게 해낼꺼라고 본다.
    만약 안되면 인재를 못알아보는거구!!!
    승훈이도 지금 입사해서 잘댕기는거 같드라 ㅋㅋ
    너도 화이팅하구! 언제나 힘내라^^ 형 블로그와서 종종 글도 남기구 ㅋㅋ
    ^^ 나중 정모때 보자~~~~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