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누구한테 인사를 드리는지 모르겠지만요.ㅎㅎㅎ (나중에 다시 읽어 볼 나를 위해서??)


학교 졸업함과 동시에 블로깅과 기타 메신저와 담을 쌓고 지냈네요..

한 2년이 다되었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저는 회사에 들어가서 회사에 적응하느라 바깥 세상에 소흘히 하고 있었네요..

그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돈도 벌게 되고, 이사도 하고,,,


그중에서 가장 큰일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가장 잘해주고 있지 못한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ㅠㅠ


아, 갑자기 다른 곳으로 빠졌네요..ㅋㅋ

다시 본론으로.


이제 다시 블로그를 꾸며 볼 생각입니다.

그동안 회사에 적응하면서 나름대로의 생활 패턴이 생겼고, 앞으로 어떤 분야에 관심을

가져야할지 생각이 정리 되면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블로그에 정리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장 정리하기 시작할 것은 리눅스 커널프로그래밍과 알고리즘입니다.


매번 이것 찔끔 저것 찔끔 손대다 보니 내공이 제대로 쌓이지 않은것 같아서,

우선 이 두가지를 끊기 있게 하려구 합니다.


잘 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나름 목표를 세웠습니다.


1. 사내 알고리즘 대회 입상

 음.. 사내에 뛰어난 사람들이 많지만 나도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 리눅스 커널책 끝까지!!! 읽기

끝가지 읽기.. 이것이 가장 어려운것 같습니다. 잘 해보렵니다!!

대상 커널은  falinux에서 산 G100-S5PV210 보드에서 할 겁니다..^^



다들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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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guria 2012.11.11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