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eek, I visited my parents' house. My sisters and brothers in law also came to my parents' house to celebrate my father's birthday. Actually, my father's birthday is fifteenth, Jan but that day is not weekend, so we gathered this weekend. 


We had delicious food my mom cooked, and played korean traditional card game "go and stop". My father said that he was very happy and thank you for visiting him. 



I played with my two nephews and I gave them dolls. They looked like very happy.






My wife was so tired because of preparing foods and washing dishes. I help her wash dishes and after came back home, I have her some ma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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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guria 2016.01.10 19:07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누구한테 인사를 드리는지 모르겠지만요.ㅎㅎㅎ (나중에 다시 읽어 볼 나를 위해서??)


학교 졸업함과 동시에 블로깅과 기타 메신저와 담을 쌓고 지냈네요..

한 2년이 다되었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저는 회사에 들어가서 회사에 적응하느라 바깥 세상에 소흘히 하고 있었네요..

그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돈도 벌게 되고, 이사도 하고,,,


그중에서 가장 큰일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가장 잘해주고 있지 못한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ㅠㅠ


아, 갑자기 다른 곳으로 빠졌네요..ㅋㅋ

다시 본론으로.


이제 다시 블로그를 꾸며 볼 생각입니다.

그동안 회사에 적응하면서 나름대로의 생활 패턴이 생겼고, 앞으로 어떤 분야에 관심을

가져야할지 생각이 정리 되면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블로그에 정리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장 정리하기 시작할 것은 리눅스 커널프로그래밍과 알고리즘입니다.


매번 이것 찔끔 저것 찔끔 손대다 보니 내공이 제대로 쌓이지 않은것 같아서,

우선 이 두가지를 끊기 있게 하려구 합니다.


잘 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나름 목표를 세웠습니다.


1. 사내 알고리즘 대회 입상

 음.. 사내에 뛰어난 사람들이 많지만 나도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 리눅스 커널책 끝까지!!! 읽기

끝가지 읽기.. 이것이 가장 어려운것 같습니다. 잘 해보렵니다!!

대상 커널은  falinux에서 산 G100-S5PV210 보드에서 할 겁니다..^^



다들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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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guria 2012.11.11 14:25
오랫동안 같은 섹터를 쓴 리눅스 식구들이랑 저녁을 먹었습니다.
그동안 자치회장을 한다고 같이 앉지 못해서 조금은 멀어진 기분이 있었지만
그래도 같은 시그라는 이유로 즐거운 저녁을 보냈습니다.

맛있는 저녁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왜 좀더 재미있게 지내지 못했나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동생들아~ 어서어서 수료하고 회사에서 만나도록 하자구! 먼저 가서 기다릴게~
편지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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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guria 2011.01.22 23:59
사실 예전에 만들었지만,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 하려고 합니다.

멤버십 홍보차원으로 트위터를 적극 이용하고 있는데, 꽤 괜찮은 것 같네요..
벌써 관심을 갖는 사람이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아래링크는 저의 트위터 주소입니다.
http://twitter.com/danguria

아...스마트폰 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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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guria 2010.05.18 13:27




[삼성전자 소프트웨어멤버십 회원 선발 공고]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에서 2010년도 하반기 신입회원을 선발 합니다.

1. 모집 요강
□ 모집대상 : IT분야 연구개발에 ‘재능’과 ‘열정’있는 국내 정규 4년제 대학(원)생
□ 해당지역 : 서울, 수원,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전주
□ 접수방법 : 온라인 접수( www.secmem.org )
□ 모집일정
  * 서류접수 : 2010.06.14 ~ 06.28
  * 기술면접 : 2010.07.07 ~ 07.09
  * 합격자 발표 : 2010년 7월 말 예정

2. 지원 분야
□ 기   술 : Software , Hardware, SoC, Robotics, Etc.
□ 컨텐츠 : Mobile Contents, Web, Mobile Widget, Etc.
□ UX : Information Architecture, Interaction Design, User Research, Etc.
  * 컨텐츠, UX 분야는 서울/수원 지역에 한해 소수 선발 함
  * 상기 관련 분야에 대해 본인이 직접(공동) 개발한 작품 시연 및 발표

3. 지원 자격
□ IT 연구개발에 재능과 열정이 있는 자
□ 정규 4년제 대학(원)생 (1~4학년 가능)
□ 대학 졸업 전 1년 이상 회원 활동이 가능한 자(대학 졸업과 동시에 수료)
□ 전공 학과 불문
□ 국내외 공모전 수상자 우대

4. 선발 인원 : 약 ○○○명

5. 회원 혜택
□ 연구개발 활동 및 환경 지원
□ 회원 활동 수료 시 삼성전자 연구개발직 입사특전 부여
  ※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secmem.org ) 및 각 학교 취업경력개발센터와
     IT관련 학과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홍보책자를 참조하세요.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은?]
삼성전자에서 대학생을 지원하는 IT 인재양성 기관이며,
IT분야에 열정과 재능을 가진 학생들의 연구개발 환경을 제공 합니다.
1년 이상의 활동과 평가를 거쳐 프로그램 수료 시 삼성전자 입사특전이 주어집니다.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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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guria 2010.05.17 23:11
3년차로 접어든 멤버십 생활동안

멤버십에서 생파를 한적이 없었습니다. 항상 그날은 밖에서 가족과 여자친구와 보냈기 때문이죠.

나도 한번 생크림을 맞아보고 싶긴했지만, 이번 생일에도 멤버십회원과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당했습니다.......생크림.ㅋ



안해보고 졸업해서 후회 하는일이 없어서 기분이 상큼?? 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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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guria 2010.04.13 22:02
요즘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토익 단어 외우기 스터디를 시작했습니다.

국제 교류원에서 하는 영어 이력서 및 자소서 쓰는 세미나에를 듣게 되었는데요,

꽤나 좋았습니다.

일단, 외국인 선생님이 세미나를 했구요

그리고 내용도 좋았습니다.

다음한달 동안에는 기술 문서 작성법에 대해서 세미나를 한다고 하네요..

영어 수업듣는다고 생각하고 들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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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guria 2010.03.24 22:35
정은이랑 토익 시험을 치고 만나서 점심을 먹고

카페에 들어가서 전에 실패한 번호판 만들기를 다시 했습니다.


번호랑 뒤에 판은 제가 만들었고, 나머진 정은이 작품입니다.

라이트 클레이라는 점토인데 전에 샀던 점도는 클레이가 아니라서 마르니까 갈라 지더라구요..

이건 안갈라지고 잘 붙어서 좋습니다.


저희 어머니 차에 달기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이런걸 만들었는지.. 정은이는 참 손재주가 좋네요.ㅎ


 
계획에는 없었지만 즉흥적으로 고슴도치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고슴도치 처럼 보이나요?ㅎ


고슴도치가 기우뚱 거려서

바닥에 네잎 클로버를 만들어 붙였습니다.


뒤에 달린 가시는 제가 붙였는데 제가 작품을 망쳤나 모르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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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guria 2010.03.01 11:14
컴퓨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무어의 법칙을 한번쯤 들어 봤을 겁니다.

무어는 바로 인텔의 창업자였습니다.

저는 무어라는 사람이 아주 옛날 컴퓨터가 태동하기 시작할 무렵, 이론적으로만 이야기하던 시절의 사람이었는

줄 알았는데 인텔의 사장이었다니..

그 무어의 법칙이 더 믿음이 가는 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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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guria 2009.11.09 01:23
노트북에 윈도우 7을 설치 했습니다.

컴퓨터에 설치 하기 전에 시험 삼아 설치 했습니다.

시스템 드라이버들 중에 호환이 안되는 것이 있어서 

조금 불편한 점은 있지만 일단 기본 화면이 이뻐서 마음에 듭니다.ㅋ

이제 한글, msoffice등등을 깔고 사용을 위한 세팅을 모두 마쳤습니다.~

와우~~

내일부터 데스크 탑 안쓰고 노트북 쓸것 같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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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guria 2009.11.08 00:24
요놈의 천방지축 기분은 좋았다가 나빴다가 합니다.

시험이 다 끝나가면서 이제 다시 해야 할 과제, 숙제를 생각해보니 

"왜 미리 할 수 있는걸 안했을까?, 프로젝트를 좀더 신경써서 할껄.."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생각을 하니 기분이 나빠집니다. 나 스스로에게 화도 납니다.

나에게 혼내는것이 친구에게도 화를 냅니다. 잘 하고 있는 친구에게 똑바로 하라고 

충고합니다.

집에와서 차분히 마음을 가라 앉히고 생각하니 부끄럽습니다.

다시 기분이 좋아 집니다. 모든것이 다 잘 풀립니다.

역시 긍정의 힘은 대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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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guria 2009.10.24 03:15
작년이맘때쯤을 마지막으로 마굿간에 먼지가 소복히 쌓였습니다.

처음때의 마음으로 다시 돌아가 열심히 마굿간을 가꾸어야 겠습니다.

아자 아자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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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guria 2009.10.21 00:25

다음주에 멤버십 신입회원이 들어온다길래 뭘해야 할지 알아본 결과 네트워크 연결을 도우면 되는데 추가 랜선이 필요 할 수

있을 수 있다고 해서 랜선을 한면 만들어 보았습니다.

예전에 음악동아리에서 55mm잭을 만들어본 경험은 있지만 만들기에 재주가 없는 관계로 3번만에 성공했네요..

만드는 법 :
1. 적당한 크기로 랜선 피복을 벗겨낸다
2. 랜선을 벗겨내어 나온 꼬인 선들 사이에 있는 플라스틱 막대를 잘라준다.
3. 꼬인 선들을 풀어서 정렬한다.(흰주, 주, 흰녹, 파, 흰파, 녹, 희갈, 갈 순으로)
4. 정렬된 선들의 끝이 같도록 잘라준다.
5. 랜카드에 꽂을 것에 꽉 물리고 집어준다.
6. 덮개를 덥어준다.

뭐 만드는 방법이야 저만 알면 되니까 대충 적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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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guria 2009.01.08 20:46
멤버십에서 못간 소풍을 대신해서 등산을 했습니다. 저는 마침 전날 시험이 끝난 터라 굉장히 즐거운 마음으로 산을 올랐지요.ㅋ
군대 제대하고 처음 하는 등산이라서 힘들었지만 무척 좋았습니다.^^
이제 시험도 끝났겠다. 재미있게 지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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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guria 2008.10.29 19:19

한참 블로그 관리를 못했네요ㅠㅠ

이제 또 다음주 부터 시험기간이라서 시험 모드로 변경해야 하는 관계로 또 블로그를 못하게 됬습니다.^^

에고.ㅋㅋ

꾸준히 한다고 매번 다짐하지만 역시나 어렵습니다^^

시험 치시는 모두들 열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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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guria 2008.10.14 13:45
멤버십에서 제공하는 모니터는 얻게 되었습니다.ㅋ

내껀아니지만 졸업하기전까지 쓰는 거니까요.ㅋㅋ

CRT랑 노트북이랑 듀얼해서 쓸때 노트북이 굉장히 밝았는데

이거랑 하니까 상대가 안되네요.ㅋㅋ

모니터 걱정 좀 하고 있었는데 웬떡이냐 하고 받았습니다.^^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또 달려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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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guria 2008.09.29 23:29

여기 저기 블로그들을 염탐하는데 개인 블로그에 광고가 많더라구요..

저는 돈에 끌리지는 않았지만 뭔가 그럴듯해보여서^^

저도 구글 광고를 블로그에 띄웠습니다.

웹언어에 익숙하지 않은터라 배경색이나, 광고들간의 간격이 어색한데 차차 고쳐 나가야 겠습니다.

사실 광고의 위치만 잡는데도 한참 걸렸습니다.ㅜㅜ

점점 더욱 발전하는 블로그가 되는 날까지~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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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guria 2008.09.26 14:48

평소에 화면이 보기에 좀 불편하다고 생각해서

최대한 넓고 보기 편한 스킨으로 변경했습니다.^^


보기 좋은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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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guria 2008.09.23 23:10
무난하게 과제가 완료 되었는것 같다.ㅋㅋ

마지막까지 상효의 코드 말썽을 부렸지만.ㅋㅋ

세미나도 즐거운 분위기였던거 같고 운영자님도 괜찮았다고 생각하시니까 다행이다.ㅋㅋ

세미나 끝나자 마자 뛰쳐 나가고 싶었지만 당직인지라ㅠㅠ

주말은 좀 쉬도록 하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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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guria 2008.09.06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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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guria 2008.06.06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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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못알아 봤음...ㅋㅋ
옆으로 찍혀 있는데다가....

나 자는 모습인데...
저 팔뚝...내가 봐도 불쌍하다...ㅋㅋ

멤버십 OT중 피곤에 쩔어 조는 모습 흥록이형한테 도촬 당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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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guria 2008.03.2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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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준비하는데 그녀가 와서 나에게 선한 선물^^;;

완전 감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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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guria 2008.01.30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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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방학중에 빡시게 했지만 웬지 불안했는데 이렇게 합격 메일이 오니 기분이 좋네^^;;
2008년도는 잘풀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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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guria 2008.01.19 23:06
중학교때부터 근근히 이어가던 여행계모임을 일년만에 다시 했다.
다들 학교 다니느라 바빠서 연락도 제대로 못하다가 모여서 그런지 더욱 화기애애했다.
이때까지 회장겸 총무를 하던 때기가 늦게 와서 앞으로의 우리 계모임의 방향을 제시했다.

모임이름은 MGDS(Millenium Graduated Dae Su )로 하고 전 회원의 간부화를 표방했다.
6명밖에 안되므로 회장, 부회장, 총부, 기획, 홍보, 오락 부장을 만을었고, 난 홍보를 하게 됬다.
하는일은 놀러가서 여자 공급책?이라는 직책인데 뭐...내가 하겠나 싶다.ㅋ

같은 중,고등학교를 다닐때는 참 아무걱정 없이 놀았는데 요새 다들 나름대로 인생이야기를 들어보니 우리노 나이가 들긴들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이친구들에게 많이 소흘했었는데 이제부터라도 옛 친구들을 좀 더 챙겨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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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guria 2008.01.18 11:57
드디어 초대장이 왔구나ㅋ

블로그 관리 잘만해도 공부 거저 하는거다 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만들어야

지.ㅋ


이게 내 인생이다라고 생각하면 관리를 소흘히 하진 않겠지?ㅎ


어제 SSM 면접을 봤는데 내가 만든 Os가 그 컴퓨터에선 키보드 인터럽트를

처리 하지 못할 줄을 몰랐다ㅜㅜ


이제껏 그런일 한번도없다가 막상 시연하는 순간 키보드가 안먹다니.. 내일

모레 발표까지 기다리기가 너무 힘들다


그자리에서 결정하는 거면 바로 가르쳐 주시지..ㅋ


이제부터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공부를 시작해야 겠다. 올해 들어봐서는

뭘했는지 모르겠네..이번주내로 계획을 구체화해서 실행에 옮겨야겠다.

일단....영어랑....전공을 해야 하는데...전공은 뭐부터 하지? 리눅스?

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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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guria 2008.01.16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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