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초대장이 왔구나ㅋ

블로그 관리 잘만해도 공부 거저 하는거다 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만들어야

지.ㅋ


이게 내 인생이다라고 생각하면 관리를 소흘히 하진 않겠지?ㅎ


어제 SSM 면접을 봤는데 내가 만든 Os가 그 컴퓨터에선 키보드 인터럽트를

처리 하지 못할 줄을 몰랐다ㅜㅜ


이제껏 그런일 한번도없다가 막상 시연하는 순간 키보드가 안먹다니.. 내일

모레 발표까지 기다리기가 너무 힘들다


그자리에서 결정하는 거면 바로 가르쳐 주시지..ㅋ


이제부터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공부를 시작해야 겠다. 올해 들어봐서는

뭘했는지 모르겠네..이번주내로 계획을 구체화해서 실행에 옮겨야겠다.

일단....영어랑....전공을 해야 하는데...전공은 뭐부터 하지? 리눅스?

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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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guria 2008.01.16 20:56